나우퍼그 8종 효율 테스트
http://nowpug.com/?document_srl=383927
플웨즈 중저가형 정격 500와트 23종 테스트
http://www.playwares.com/xe/?document_srl=5069633
많은 분들이 컴퓨터 구매시 다소 소홀히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파워서플라이입니다. 다나와 인기상품 상위에 올라와있는 제품들을 보면 현실을 알 수 있죠 ^^;;
두가지 벤치를 저 나름대로의 시각으로 정리해보면, 어차피 에너맥스나 시소닉은 가격에서 큰 차이가 있고 전통의 명가이니 논외로 하고, 중저가형에서 쓸만한 파워를 고른다면 단연 스카이디지털과 히로이치 그리고 topower로 압축되는군요. topower의 경우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원래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워 회사입니다. 주로 OEM 공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년부터 폭스텍에서 수입을 하더군요.
아 그리고 국산 파워의 자존심으로 POWEREX REXII Active PFC 500W 제품이 의외의 선전을 보였으나 정격 500와트라는 제품에 가격도 5만원대 중반이면서 S-ATA 커넥터는 3개 밖에 달려있지 않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더군요.
물론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시각으로 위 벤치들을 해석한거고 여러분들께선 각자 다른 해석을 내리시겠지요. 어쨌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풀로드 테스트시 파워가 사망하거나 다운되거나 타는 냄새가 나는 제품들... 다나와 상위에 랭크되어 있죠? 잘 알아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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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웨즈에서 선타를 날리고..
나우퍼그에서 쐐기를 박았다는 느낌이더군요..
(준비는 오래 하신걸로 압니다만..)
몇몇 회사는 정말 반성해야합니다..
간혹보면 이상한 궤변 늘어놓는 분들도 계셔서 좀 그렇더라구요... 요지는 '500W 못버티는 파워를 500W로 팔았다' 일텐데..
보통사람들은 저런 파워로도 별 지장없다는 이상한 논리로 옹호..
파워가 출렁이면 눈에 보이지 않게 조금씩 조금씩 내부 부품들의 내구성을 떨어뜨리는 결과가 초래되지요. 더군다나 효율성 면에서도... 발열이나 소비전력과 직결되는 문제이니...
진짜 정격 500와트라고 비싸게 팔아먹던 제품들이 테스트 도중 사망하는 어이없는 사태를 도대체 무슨 낯짝으로 변명할지 ㅡㅡㅋ
일반적으로 파워용량을 표시할때 500w 라고 하면 평균출력이 아닌 최대출력 500w인경우가 많죠..
듣보잡 파워들 정격500w 라 표시들을 많이 하는데 허위스펙
기재로 재재를 가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파코즈에도 그런분이 나타나니깐...이런 댓글이 달리더군요.
라면 20개 세트를 파는데 '어짜피 니들 이거 다 안먹을꺼 아냐?'하면서 10개만 넣는게 정상이냐고...
비싼게 제 값을 한다지만 에너맥스 시소닉은 사기가 너무 비싸네여 린필드 사려고 돈 모으고 있는데 모니터 까지하면 150정도 들꺼 같아여 밑에 보니깐 스스디도 사고 싶은데 저건 한 5년 후에나 지를 수 있을 듯 ㅠㅠ
SSD는 한 1년만 지나도 충분히 저렴한 가격이 될 것 같습니다. 딱 1년 전에 Mtron SLC 16G 가격이 거의 40만원이었는데... 기술의 발전속도를 감안해보면 1년 뒤엔 256GB SSD 역시 10만원대 가격으로 구매 가능할 것 같아요. 어차피 OS용으론 사실 64GB 정도면 충분하니까 저만큼도 필요없겠지만요.
2008년부터 제품군의 콘덴서가 교체되었다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요즘 스디 파워는 잘 터지는 것 같지는 않네요? 예전엔 가격대비 잘 터지는 편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 근데 저 가격이면 400~450W 정도여도 제조사(유통사 말고) 어디인지 보고 좀 괜찮은 곳 거 사는 게 좋았을텐데, 500W 제품 사려다 괜히 피해입는 분 도 있었을 것 같네요.
그러니까요... 괜찮은 제조사의 400와트면 충분한데도 초보분들이 잘 모르니 호구(?)로 보고 허접 파워를 뻥튀기 500와트로 표기해서 비싼 가격에 팔아먹는 유통사들만 신난 것 같습니다.
파워는 역시 ..쉽게 생각 하기 쉬운 부속이긴 한데 ... 제대로 된것을 알수가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업체에서 말은 그렇게 하지만 ... 정작 그정의 와트가 나와 줄지는 알수가 없으니 ..쩝
속도 사는 것 말고는 ... 일일이 제품 마다 테스트 하고 살수도없으니 ...원 ...
그래서 요즘은 좀 비싸더라도 80 plus 인증받은 제품들을 많이들 찾으시더군요.
80+가 안정성 테스트는 아니지만 일단 100%부하걸고 효율측정을 해야되니...최소한은 걸러지죠 ㅎㅎ
(거기다가 효율이랑 PF기준을 통과하려면 그만큼 좋은 부품을 넣어야죠.)
좀 더 민감하신(?) 분이라면 UL인증 번호같은것도 확인해주시는 것이...^^;;
PC의 기본은 역시 파워서플라이죠......
극오버 사용자는 아니지만 오버놀이를 해보니...파워의 중요성이 절실히 느껴집니다.
또한 전력 효율또한 비싼게 역시 좋죠
괜히 싸구려 쓰다가 후회하지말고 그냥 살때 한방 질러서 좋은 파워쓰는게 최고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냥 10만원대 (혹은 그 이상이라도) 파워 하나 사놓고 오래오래 마음 편히 쓰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비싸고 좋은거 사면 좋겠지만 옛날에 8년전 세븐팀 파워 6만원 하고 일반 중소기업에서 같은 품질의 파워 샀는데
세븐팀파워는 팬돌아가는 소리도 들리다가 고장 났고 다른건 아직가지 멀쩡 하네요. 사용환경도 수명에 영향을 많이 미친답니다. 먼지가 많은지 아니면 오랬동안 켜두고 사용 했는지 사양 같은것도 보면 좋겠지만 회사가 믿을만한 제품인가 그런게 중요한듯 합니다.
플웨즈 테스트 보고 히로이치 지른 게 오늘 왔네요 ㅎㅎ
듣보잡 파워가 달려 있는데 팬이 미친듯이 돌아가서요. ^^;;
전기귀신인 Q6600에 4870이 달려 있으니 ㅋㅋ
어제 밤에는 순간적으로 전기가 나가 버리더라구요.
번개 때문에 일어난 일시적 정전인지, 아님 파워가 못 버틴건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에너맥스를 썼는데 그다지 좋은 기억은 없네요. 파워 불량으로 AS 보낸적도 있구요. 가격은 최상급으로 변했더군요 ㅎㄷㄷ
진짜 전기먹는 괴물들과 함께 하고 계시군요 ^^
지금 쓰고 있는 350w 스카이 디지털도...
정말 좋더군요 ㅜㅜ(어디 OEM 인지 모르겠지만...)
i5 나 i7 으로 갈아타게 되면 바꿀려고 아직도 사용중입니다(듀얼정도에 보급형 VGA 달고 하면 아직 쓸만 하니까요....)
앞으로 사게 된다면 에너맥스나 시소닉 정도사야겠군요
안텍 써보고 싶지만 국내에 수입이 어느순간 안되서 살수가 없는게 약간 아쉬워요
(안텍도 테스트 해줬으면 좋을텐데....)
진짜 어디 OEM인지 저도 궁금하긴 하네요 ㅋ
안텍 시그니쳐가 산업용 수준으로 만들었다고 하던데...
대신 가격이...제가 쓰는 에너맥스 Pro 82+가 싸보일 정도...-_-;;
전 작년에 시그너쳐 쓰시는 분을 직접 뵈었다죠 ^^ 당시 코스모스 케이스에 막시무스 보드에... 눈이 호강했습니다. ^^
좋은글이네요.
저는 시퓨 못지않게 보드,파워에 신경쓰거든요.
저가형은 효율이 의외로 많이 떨어지는군요.
파워가 딸리면? 시스템이 불안정 해지고 전류 공급도 결국 불안정 해지며 다운이 되기고 하지요.
설령 턱걸이로 쓴다고 해도 전체 시스템 부품등에 수명이 짧아지게 되는걸로 압니다.
수시로 업그레이드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구입해서 오래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다른 얘기가 될수도 있겠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분들은 파워 출력이 딸릴 일은 거의 없는데요 문제는 안정적인 전원공급이 되지 않는다는거죠. 그래서 오래 쓰다보면 보드랑 VGA가 돌연사 할 수도 있는거고... 또 효율 면에서도 오랜 기간 쓰면 전기세 차이가 누적되긴 하죠.
파워는 언제나 애너맥스만 고집하는 1인 이여요 >_<
컴터 심장에 돈을 투자하는게 정상 !
현명한 선택이십니다. ^^
아... 망했다... 3달쯤전부터 천궁 500W짜리 사서 쓰고 있는데... 그것도 2컴... -_-;; 미치겠네요... 흑흑...
그냥 쓰시면 되요~^^
진짜 이상한 파워쓰다가 부품 몇개 날려먹어서인지 좋은 파워에대해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ㅋㅋㅋ 진짜 듣보잡 좀 위험하긴 해
헉 저는 지금 듣보잡 파워쓰는데 아직 아무런 일도 없다는 앜ㅋㅋㅋㅋㅋ
저도 듣보잡 쓰고있습니다. ^^
로망의 갤럭시
역시 파워는 돈 좀 들이더라도 괜춘한걸로 사는게 낫습니다.
fsp450 3년쓰고 이제는 시소닉 m12-600으로 갈아탔습니다.
담배 끊고 시소닉
담배 끊고 시소닉 ㅋㅋㅋㅋㅋ
요즘도 나의 소원님 간혹 컴갤 오시려나 ㅎㅎ
에너맥스는 갤럭시에서 레볼루션으로 패권을 넘겼지요 ^^
전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 아무꺼나 삿는데...
이게 뒤에 전원버튼이 잘안먹네요...ㅜㅜ
헐 ㅋㅋ 그냥 그건 켜두고 사세요 ^^;;
아마 수명다할때 까지 끌일은 없을것 같습니다.ㅋㅋㅋ
(문제는 해킨이 종료가 않되서...ㅜㅜ)
컴퓨터 종료버튼 길게 꾸욱 누르면 꺼져요 ^^
파워 좋은거 쓰는게 좋죠 ㅎㅎ
잘못하면.. 보드도 ㅜㅜ
그니까 파워가 거시기하면 보드 수명이 짧아지는걸로...
ㅠㅠ 지금 좀 이상하네요 덧글 달았는데 않되길래 마구 눌렀더니 여러개가 지우는것도 잘않되고 아흐 ㅋ
잠시 서버 랙이었나보죠 ^^
제 친구한테 전에 히로이치 하나 맞춰줬는데... 잘한 짓이었군요;;
제가 쓰고 친구한테 하나 조립해준 마이크로닉스가 안나와서 조금 아쉽지만...
견적 맞춰줄 때 참고해야할 벤치...
마이크로닉스도 괜찮아요. 서택 OEM인데 그럭저럭 쓸만한...
히로이찌만 쓰다가 이번에 업글하면서 아이언 평이 좋길래 사서 쓰고있는중인데.... (털썩)
일반적인 유저들은 400와트 이상도 잘 안쓰니까 500와트 사셨다면 터지지는 않을테니 걱정마세요 ^^
불량파워는 메인보드 콘덴서 부풀리기에 한몫한다죠
경험도 있구요 ㅡ ㅡ;
올해초에 시소닉으로 포함해서 새컴 으로 바꿨는데
한5년 잘버텨 주면 좋겠네요~~^^
좋은 제품 오래오래 잘 쓰세요 ^^
역시 저의 선택은 탁월했군요!ㅋ
파워는 믿을 수 있는 시소닉으로~
전에 히로이찌 썼었는데 단자가 영 복잡하게 나와서..
시소닉 계속 쓰고, 조립해주고 있는데 고장난 경우
한번도 없었네요^^
비싼 제품들은 다 이유가 있는거니까요 ^^
어허허어어엉.
추천해줄땐 언제나 안텍이나 에너맥스추천해주고
지금쓰는게 듣보잡 묻지마를 쓰고 있다보니
마음한켠이 아슬아슬합니다.
스타2나 디아3나오면 그래픽카드 바꾸면서
파워도 바꾸야 될듯 ㅠ.ㅠ
환율때문인지 에너맥스 많이 비싸졌근영
에너맥스만 유독 비싸게 팔고 있습니다. 환율 탓하기는 힘든게... 환율 내려도 가격은 안낮추더군요. 유통사에서 일부러 저렇게 판매하는 듯.
개인적으로 마이크로닉스 제품군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마이크로닉스 제품은 유행을 선두하거나 신제품 출시가 다소 늦은편이긴 하지만
제품의 안정성 많큼은 애너맥스나 시소식 제품 못지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안정성과 가격 두마리 토끼는 잡을수 있다고 생각됨..;;;
아..저번 제 댓글에 댓글 달아주신 스눕님
Xeon X5550 CPU는 X58보드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Intel DX58SO 보드를 제외한 써드파티 제품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테스트 해보니 전부 포스팅 되더군요..다만, XP나 Vista에서 CPU의 정보를 인식 못하는 단점이 있더군요..
Windows7은 정상인식이 되구요..보드와 램을 사자니 지르고나서 와이프의 등살을 못 이길것 같아서 현재 고이 모셔놓고 있죠.
이번 Xeon부터는 쿨러도 별매라서 그냥 CPU만 덩그러니..;;
네 마닉도 괜찮지요. 어차피 서텍 OEM이니... 특히나 최고급 제품군들은 정말 괜찮아보이더군요.
제온은 역시 그렇군요. 저도 예전에 775 제온 켄츠 뽀대용으로 한번 써봤거든요 ㅎㅎ 역시 결혼하면 마눌님이 가장 무서운 존재가 되는군요 ㅠㅠ
파워 라인과 OEM 라인을 잘알면 파워를 대충가늠하죠 ㅋ
저도 Q6600 3G오버에 4850 애너맥스 525W 끼웠는데
역시 잘돌아가네요 그전엔 스파클-시소닉-애너맥스 넘어옴
요즘 스눕님이 미는 앱솔파워도 간혹 넣을려구요
시소닉이 예전만큼 명성이 좋지 못합니다 불량율 많은듯.
또한 시소닉 서비스 개떡으로 변하고있구요
스카이디지털은 정말 말도 마세요 400W 연두색 샀다가
몃달만에 전압이 출렁거려서 재부팅 자주뜸 오버안했는데도..
스카이 돼지털은 강추 못합니다 ㅋㅋ
애너맥스가 환율전엔 13만원이였는데 지금은 더올랐더군요
유통사가 장난질하는거맞아요 ㅋ
참고로 애너맥스 테스트용으로 중고로 안나와장터에서
샀습니다 싸게 연구실에서 테스트용도로만 썼다고하네요
제가 언제 밀었다구 ;;; 그냥 몇달전에 새로 나왔길래 한번 써보고 있는 중이에요 ㅠㅠ 그 이상은 아니고...
시소닉 GMC에서 a/s하고 있어서 서비스는 좋습니다. 다만 gmc에서 더이상 수입을 안한다는 루머가 있어서 그렇죠...;;
파워는 정말 중요합니다. 듣보잡 파워들은 죽을때 혼자 죽지않죠.. vga나..재수없으면 보드도 같이 갑니다.-_-;;
에너맥스,잘만,커세어이정도의 a급이 아니더라도.. 히로이찌나..FSP,스디(CWT OEM제품들..)정도만 달아줘도 파워때문에 낭패볼일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초보 분들은 다나와 인기상품 상위 제품들이 좋은줄 알고 구매한다는 가슴아픈 현실이 ㅠㅠ
네오님 저도 파워가 지엠시에서 하는거알죠 ㅎㅎ
문제는 지엠시가 케이스는 잘해줘도
이상하게 파워부분은 쫌 그렇더라구요 재경험상 서비스
이부분은 앱솔루트파워도 마찬가지입니다.
앱솔루트가 VGA쪽에서는 잘해주는데
희안하게 파워는 또 시스템이 다른지 안습이더군요
제가 아무것도 모를때 컴가게에서 권해준 듣보잡 파워쓰다가 거의 1년간 재부팅 이유도 모르고 보드 바꾸러 디X털그X텍 갔지 글픽 문제인가 에X탑 갔지.. 쌩고생하다가 결국 남은 파워를 수리하러 AS센터를 찾아가니 망했더군요 ㅋㅋ 어디서 줏어들은 스디파워 쓸만하다 해서 350샀었지요. 아는 사람 컴 조립 한달 뒤 예약들어와 있는데 본체총금액을 2~30으로 맞춰줘야 해서 최대한 짜게 쓰면서 파워를 사야 하는데.. 파워에서 피본적 있어서 좋은거 찾다가 이 글 봤네요.. 스누피 XPSP3 쓰고 있어서 믿음도 가고.. 스디 히로이찌 탑파워 중에 하나 골르면 좋은거 맞나요?
그러니까 500와트 중에 5만원대 파워라면 그 3가지 제품이 쓸만하다는 말이지요. 스디 같은 경우 기본 제품보다 80Plus 제품이 CWT OEM이라 더더욱 믿음직스럽고 좋은 제품입니다. 효율성 면에선 에너맥스랑 시소닉이랑 거의 동급으로 나왔으니까요.
저도 파워서플라이를 아무거나 가리지 않은 편인데 요즘 몇번 원인모를 증상에 시달리며 MB(?)딜러만 괴롭혔는데 결국 파워 문제로 귀결이 되더군요.
사실 예전 쿼드가 나오기전에는 선파워(250W)로 버텼지요. 현재 회사에서 듀오까지는 물론 파워를 400W로 하기는 하였지만 파워에 둔감한 편이더군요. 파워가 아주 저질이 아니라면요. 허나 쿼드는 까다로왔습니다. 인텔 뿐만 아니라 AMD모두 공히 정격 400W는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2~3만원대 파워는 시간이 지나니 하나 둘씩 나가 떨어지더군요
액티브PFC기능이 있는 것, 최소 Passive PFC기능이라도 있는 제품으로 고르시면 아마 문제가 없으리라 봅니다. 여기에 80PLUS란 기능이 있는데 추가 되면 더 좋겠죠. 자세한 사항은 모르지만 80PLUS가 고효율을 지향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6600보담 AMD9850이 훨씬 앞선느낌이 들더군요. 이전엔 계속 INTEL만 고집 했는데 근래 집에 있는 PC는 9850으로 꾸몄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PC와 쉽게 비교가 되지요
뭐든지 자기한테 만족을 주는 제품을 쓰면 되는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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